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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페토 크리에이터 과정을 진행하며, 모델링부터 리깅까지

클래스 101에서 모델링, 패스트 캠퍼스에서 리깅 수업을 모두 들은 후 다른 선생님들의 작업 스타일도 궁금하고, 내가 모델링 한걸 리깅하여 게임 엔진에 올려보는(?)것 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메가스터디에서 제페토 크리에이터 과정을 듣기 시작했다. 확실히 여러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보니 더 다양한 조작 방식이나 작업 방식, 팁들도 알게되어 너무 만족하며 듣고있다. 오늘은 리깅 수업을 들은 두 번째 날이었는데, 피부 뚫림과의 전쟁이었다. 특히나 모델링 수업 과정 중에서 맨 처음에 제작했던 반팔 티셔츠에 리깅을 해봤더니 이 자세에선 여기가 뚫리고, 저 자세에선 저기가 뚫리고 난리가 났다. 아무래도 모델링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 모델링부터 수정을 하다보니 리깅보단 모델링 수정하는 작업을 더 많이했다...

2025.03.25

시작

꽤 길게 쌓아왔던 커리어를 잠시 멈추고, CG 업계에서의 커리어를 만들고 싶어 도전해본다.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무모하지 않은 도전으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보려고 한다. 3D 분야에서의 일은 어렸을 때 해보고 싶었지만 고등학생의 시점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마음속에 품고만 있다가 이제야 제대로 찾아보기 시작했다. 학원을 알아보니 여러 파트가 있었다. 모델링, 리깅, 애니메이션, 라이트닝, 컴포지팅.. 이 중에 관심이 갔던 파트는 모델링, 리깅, 컴포지팅이었는데 어떤 파트의 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 중 결국 인터넷 강의로 다 조금씩 배워보기로 했다.어느 강의를 들어야 할지 여러 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심사숙고해서 보다가 아무래도 모델링이 제일 기본일 것 같아서 클래스101에서 김공공 강사님의..

2025.03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