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래스 101에서 모델링, 패스트 캠퍼스에서 리깅 수업을 모두 들은 후 다른 선생님들의 작업 스타일도 궁금하고, 내가 모델링 한걸 리깅하여 게임 엔진에 올려보는(?)것 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메가스터디에서 제페토 크리에이터 과정을 듣기 시작했다. 확실히 여러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보니 더 다양한 조작 방식이나 작업 방식, 팁들도 알게되어 너무 만족하며 듣고있다. 오늘은 리깅 수업을 들은 두 번째 날이었는데, 피부 뚫림과의 전쟁이었다. 특히나 모델링 수업 과정 중에서 맨 처음에 제작했던 반팔 티셔츠에 리깅을 해봤더니 이 자세에선 여기가 뚫리고, 저 자세에선 저기가 뚫리고 난리가 났다. 아무래도 모델링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 모델링부터 수정을 하다보니 리깅보단 모델링 수정하는 작업을 더 많이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