꽤 길게 쌓아왔던 커리어를 잠시 멈추고, CG 업계에서의 커리어를 만들고 싶어 도전해본다.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무모하지 않은 도전으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보려고 한다. 3D 분야에서의 일은 어렸을 때 해보고 싶었지만 고등학생의 시점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마음속에 품고만 있다가 이제야 제대로 찾아보기 시작했다. 학원을 알아보니 여러 파트가 있었다. 모델링, 리깅, 애니메이션, 라이트닝, 컴포지팅.. 이 중에 관심이 갔던 파트는 모델링, 리깅, 컴포지팅이었는데 어떤 파트의 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 중 결국 인터넷 강의로 다 조금씩 배워보기로 했다.어느 강의를 들어야 할지 여러 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심사숙고해서 보다가 아무래도 모델링이 제일 기본일 것 같아서 클래스101에서 김공공 강사님의..